가정교사에게 연정을 품은 청년이 이세계의 서커스단에 들어가 그녀와 꼭 닮은 여성 맹수 조련사를 만난다. 단장마저 강렬한 채찍으로 조련하는 그녀에게 지배당한 그는 생애 처음으로 드라이 오르가슴에 이른다. 음란한 여자의 지배와 조련이 펼쳐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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