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차림의 두 여배우가 쾌락의 천사와 타락 천사로 나뉘어 쾌감과 능욕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펼치는 2장 구성 작품. 질 내부 관찰과 정액레즈비언 플레이로 시작되는 쾌감 지옥과, 구속·펠라치오·난교로 이어지는 타락 천사의 능욕 지옥을 대비시키며 질내사정, 삼키기, 소변 세례 등 과격한 행위를 작품 내내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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