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은 미소로 다정하게 봉사하는 힐링계 여배우 11명의 기획 작품. 간호사 복장 등으로 달콤한 말을 건네며 천천히 서비스를 펼쳐 심신을 치유하는 쾌락을 선사한다. 시청자가 취향에 맞는 상대를 고를 수 있는 옴니버스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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