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형 멘털 클리닉에서 찾아온 미녀 여의사가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회사원의 상담을 맡는다. 고민 상담은 말과 손기술을 활용한 부드러운 봉사로 이어지고, 흰 가운 아래 감춰진 관능적인 란제리와 아름다운 몸으로 몸과 마음을 달래 준다. 만족스러운 시술로 고객을 이끄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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