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문화 강좌에서 꽃꽂이나 바둑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평소 감춰진 음란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단정하고 차분한 겉모습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거리낌 없이 남성기를 탐하며 쾌감에 소리 높여 계속 신음한다. 품위 있는 일본 전통의 세계와 노골적인 에로티시즘의 간극이 돋보이는, 성숙한 여성들의 숨겨진 면모를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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