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에서 찾은 아름다운 성숙한 여성들이 일상적인 “좋은 아침” 인사를 계기로 카메라 앞에서 본래의 성욕을 해방하는 다큐멘터리. 나이가 들면서 커지는 여성의 성욕에 초점을 맞춰, 한 번도 입 밖에 내지 못했던 욕망이 피어나는 순간을 포착했다. 정신없이 원하게 되는 간절한 욕구를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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