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을 마무리하는 유닛이 남쪽 섬으로 마지막 추억을 만들러 떠난 기획 작품. 바다와 수영장, 정글 등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6일간의 촬영 기록으로 담은 다큐멘터리다. 수영복 차림의 야외 촬영을 중심으로 평소에는 볼 수 없는 해방감 넘치는 표정과 몸짓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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