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불상사를 감싸기 위해 동네 모임의 위로회에서 스트립댄스를 추게 된 미인유부녀들. 춤을 가르쳐 준다는 명목으로 몸을 만져지고, 여러 사람 앞에서 범해지는 가운데 수치심과 쾌감에 빠져드는 아내들의 모습을 모은 총집편이다. 외설스러운 시선이 쏟아지는 가운데 점차 본래 모습을 잃고 저항하지 못하게 되는 유부녀들의 변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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