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낼 수 없는 상황에서 이성을 잃는 여자들을 그린다.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밀회를 나누며 쾌감에 몸을 비틀면서도 신음소리를 참아야 하는 긴장감과 흥분이 교차한다. 억눌린 욕망이 폭발하는 순간의 추태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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