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나 의료 행위를 명목으로 여성들의 몸을 함부로 다루고, 이윽고 쾌감에 저항할 수 없게 되는 실태를 영상으로 담았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끝나는 어두운 행위가 생삽입부터 질내사정까지 다양하게 기록되어 있다. 의료 종사자의 악질적인 사례를 모은 4시간 이상의 영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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