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을 좋아하는 조카는 오랜만에 찾아온 숙모에게 프로레슬링 기술을 걸어 달라고 하지만, 오히려 급소를 공격당해 사정하고 만다. 이후 복수를 다짐한 조카는 숙모의 빈틈을 노려 뒤에서 기술을 걸고, 꼼짝 못 하게 된 숙모의 무르익은 몸을 괴롭힌다. 프로레슬링 기술을 곁들인 친척 사이의 성적인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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