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경계심 없이 지내는 어머니의 모습이 아들을 자극한다. 어머니와 아들의 금기된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어머니의 몸과 이성을 잃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극적으로 담았다. 여러 편에 걸쳐 가족 관계를 넘어선 육체적 관계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