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보육교사 캐릭터가 원아들에게 보여줄 수 없는 과감한 연출로 매력을 선보이는 오리지널 이미지 작품이다. 비치는 의상과 장난감을 활용한 성감 마사지 장면, 책을 읽어 주는 도중 펼쳐지는 자극적인 장면 등 금기감과 쾌감이 가득한 전개가 이어진다. 전작보다 한층 과감해진 연기와 표정에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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