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가 있는 물체에 사타구니를 밀착해 쾌감을 얻는 ‘모서리 자위’를 다룬 작품이다. 부끄러움과 흥분이 뒤섞인 표정과 몸짓, 격렬한 허리 움직임 등을 여러 상황에서 포착해 21명을 담았다. 여성들의 솔직한 반응과 관능적인 행위를 자세히 그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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