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남성과의 매칭을 통해 대본 없이 사적인 분위기를 살린 성관계 영상을 담는 다큐멘터리 기획이다. 만남부터 촬영 종료까지 주어진 지시는 ‘기분 좋은 성관계를 보여주는 것’뿐이다. 두 대의 카메라가 커플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반응을 포착하며, 목을 조르는 플레이 등 강한 자극을 선호하는 배우의 평소 모습도 담았다. 60분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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