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낯선 남배우와의 만남부터 성관계까지 대본이나 연출 없이 촬영하는 다큐멘터리 기획. 여배우는 사복 차림으로 등장하고, 감독에게서 “기분 좋은 섹스를 보여 달라”는 지시만 받는다. 사적인 순간에 가까운 꾸밈없는 모습으로 나누는 성관계와 그 과정의 대화와 반응을 쉬지 않고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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