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인 여배우를 집중 조명하는 새 기획의 첫 번째 작품. 시청자의 시선에 맞춰 페티시 취향을 자극하는 표정과 몸짓, 숨소리를 놓치지 않는 카메라 워크를 선보인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섬세한 카메라 앵글과 거리감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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