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생활에 대한 뒤틀린 동경으로 스토킹을 시작한 범인이 몰래 촬영과 미행을 거듭하며 욕망을 키우고, 점차 흉악 범죄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다. 피해자에 대한 집착이 깊어질수록 죄책감을 잃고 같은 수법으로 폭력 범죄를 반복하는 범죄자의 심리를 좇는 드라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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