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살롱을 무대로 피부관리사와 여성 손님들이 펼치는 레즈비언 사랑을 그린 작품. 섬세한 테크닉과 밀착 마사지의 쾌감에 빠진 미녀들, 공수가 뒤바뀌는 장면, 오일 범벅이 된 난교 장면 등 여성끼리만 맛볼 수 있는 짙은 성적 쾌락을 담았다. 여러 만남과 다채로운 시나리오로 구성된 네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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