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만난 미용사 지망 아마추어 여성과의 기획. 미용실에서 시술받은 것을 계기로 호텔로 옮겨 펠라치오부터 이어지는 성행위를 펼친다. 욕실과 소파 등 여러 장소에서 플레이를 거친 뒤 오일을 사용해 침대에서 섹스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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