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막차를 놓친 직장 상사와 부하를 발견하고, 동료끼리 어디까지 야한 일을 할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체험형 기획이다. 입맞춤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수위를 높이는 ‘경계선 확인’을 통해, 낮에는 일 잘하는 S지만 밤에는 M으로 변하는 여성의 본모습이 드러난다. 금전적 지원을 받아 결국 관계를 맺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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