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여성을 노린 치한 행위를 그린 레즈비언 작품 제3탄. 믿고 지내던 가까운 여성의 예상치 못한 장난에 피해자는 싫어하기는커녕 쾌감에 몸을 맡긴다. 간호사와 기혼 여성 등 다양한 입장의 여성들이 너무 기분이 좋아 행위가 계속되길 바라며 ‘자는 척’을 이어가는 모습을 담은 4시간이 넘는 스페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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