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나 일에 지쳐 꾸벅꾸벅 졸던 여성이 믿고 지내던 가까운 사람에게 레즈비언 행위를 당한다. 귀를 핥고 가슴을 애무한 뒤 은밀한 부위를 만지는 식으로 점차 수위가 높아지고, 쾌감을 참지 못한 여성은 자는 척하며 받아들인다. 상대의 손길이 점점 격렬해지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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