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 두 명의 첫 레즈비언 합동 출연. 절친이지만 부끄러워 키스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던 두 사람은 M자 다리 자세로 커닐링거스를 하고 드라마 장면에서 핑거링을 하며 유대를 쌓아 간다.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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