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이 이웃에 사는 기혼 여성에게 수면제를 탄 음식을 먹고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몸을 만져진다. 깨어난 뒤 달아오른 몸의 쾌감에 사로잡혀 상대의 집을 찾아가자, 이번에는 최음제를 먹게 된다. 약물의 영향으로 차례로 쾌감에 빠져들며 수치심과 이성을 잃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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