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미인이자 냉철한 여성 상사에게 업무 지도를 받던 중, 탕비실에서의 신체 접촉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변한다. 사무실 화장실에서 서로의 집으로 무대를 옮겨 가며 키스와 손가락 애무, 구강 애무, 장난감을 이용한 상호 자극, 69 등 다양한 레즈 플레이를 펼친다. 직장이라는 경계를 넘어 관능적으로 깊어지는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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