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피아니스트가 “남들이 보는 게 흥분된다”고 고백한다. 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들려주던 그녀가 이번에는 신음 소리를 울리며 욕망에 몸을 맡긴다. 직업으로 갈고닦은 감성과 흥분이 어우러진, 아마추어다운 생생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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