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의사인 숙모 집에 묵게 된 조카는 콤플렉스와 고민을 상담한다. 의학적 진찰이라며 친밀한 손 애무를 해주던 숙모는 이윽고 능숙한 손길과 입으로 몇 번이고 응해준다. 지적인 미모와 요염함을 겸비한 의사와의 금단의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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