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빠진 음란한 어머니가 육욕에 이끌려 금단의 관계에 빠지는 근친상간 작품. 시골의 밀실에서 벌어지는 모자의 육체적 관계를 펠라치오와 69, 질내사정 등 다양한 행위로 그린다. 선을 넘은 두 사람의 뒤틀린 애정극이 여러 편에 걸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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澤田一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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