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에게 절대적인 봉사와 애정을 바치는 메이드의 하루를 그린다. 아침에는 주인의 모습을 떠올리며 자위에 빠지고, 귀가 후에는 발바닥까지 정성껏 핥으며 온몸을 애무한다. 밤에는 ‘여성’으로서의 본성을 드러내 섹스로 봉사한다. 메이드라는 껍데기를 벗어던진 완전한 복종과 애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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