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근형 어태치먼트가 달린 전기 마사지기를 삽입해 고정하고 타이머로 장시간 무작위 자극을 계속 주는 기획. 첫 회부터 절정에 이르는 민감 체질의 출연자와 온몸의 경련이 멈추지 않는 출연자가 몇 번이고 쾌감에 이른다. 특전 영상에는 챌린지 직후 피스톤 바이브와 전기 마사지기를 사용해 자위하는 장면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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