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기능이 있는 전기 마사지기를 장착하고 휴식 시간을 두면서 진동 시간을 점차 늘려 가는 기획. 처음에는 아쉽게 느껴졌던 자극이 시간이 지나며 위협적으로 변하고, 한계를 넘은 상태에서 격렬한 쾌감 반응을 보이는 모습을 담았다. 수치심과 쾌감이 뒤섞인 추태를 기록한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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