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기능이 있는 전기 마사지기를 장착하고 1~2분 간격으로 진동 시간을 단계적으로 늘려 가는 프로그램. 처음에는 아쉬웠던 자극도 5분, 6분, 10분으로 길어질수록 출연자는 점점 몰려 간다. 구속된 상태에서 점차 고조되는 쾌감에 몸부림치는 모습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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