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의 틀을 넘어선 진한 키스 장면을 그린 작품. 달콤한 키스로 시작한 입맞춤은 이윽고 침을 주고받는 뜨거운 딥키스로 발전한다. 여배우들은 연출을 잊고 욕망에 이끌려 본능적으로 혀를 얽는다. 유두나 클리토리스 자극보다 더 큰 쾌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진한 입맞춤 장면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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