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느낀 쾌감에 몸이 저절로 반응하는 미소녀들의 갈등과 도취를 그린 총집편. 이성과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면서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남자의 거대한 성기에 탐욕스럽게 절정에 이르는 모습을 담았다. 여러 미소녀가 죄책감과 쾌락에 휘둘리는 480분 분량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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