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미소녀 2명이 입었던 속옷을 핥고 냄새 맡으며 팬티노출 장면을 촬영하는 등 집요하게 다룬 작품. 17~20시간 착용한 팬티를 소재로 방 정리와 쪼그려 앉아 보여주는 장면, 여러 남성과의 삽입 장면 등 다양한 상황을 담았다. 전편에 걸쳐 근접 촬영과 국부 클로즈업을 활용해 아마추어다운 생생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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