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와 신주쿠에서 말을 건 전문대생과 피부관리사의 속옷 차림을 촬영한 내용. 새로 산 속옷으로 갈아입는 모습부터 드러난 신체 부위까지, 여러 여성의 일련의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고화질 이미지 약 80장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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