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갇힌 성숙한 여성이 병사들의 노리개가 되고, 이윽고 유곽에서 일하게 된다. 거듭되는 목 조르기 고문에 몸은 상하지만 그 쾌락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통의 세계에서 뒤틀린 운명에 휘둘린다. 목 조르기로 인한 고통과 관능이 뒤섞인 어둡고 심각한 상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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