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결림으로 고민하는 여동생에게 오빠가 어깨 마사지라며 거유를 주무른다. 싫다는 말을 잘 못 하는 여동생은 점차 오빠의 페이스에 휘말리고, 이윽고 몸을 맡긴다. 얼굴을 붉히며 당황하는 여동생의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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