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이 필요한 19세 여동생은 오빠에게 돈을 달라고 조르지만 거절당하자 몸으로 유혹하기로 한다. “용돈을 주면 마음대로 해도 돼”라는 달콤한 말로 오빠를 현혹해 금지된 관계로 이끄는 근친상간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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