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소녀를 꾀어내 어린 몸을 장난감처럼 다루는 가해자 측 시선으로 그린 작품. 강압적인 행위들을 촬영하고, 피해 소녀가 어른들에게 더럽혀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다. 아동 대상 성폭력과 학대를 실행하고 기록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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