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동안 해안가에 모여 있던 여학생들에게 말을 걸어 아르바이트라며 참여시킨 기획. 말투가 거칠고 건방지지만 귀여운 소녀들과 다소 강압적으로 협상한 끝에 이어지는 질내사정 장면을 담았다. 출연자 6명이 함께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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