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한 아마추어의 집을 기습 방문해 예고 없이 즉석 펠라치오를 강요하는 다큐멘터리. 놀라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주도권을 되찾아 마음대로 하는 사람도 있다. 규칙이 없어 생삽입이나 질내사정까지 이어진 사례도 담겼다. 현역 간호사의 위로를 내세운 과격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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