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지사를 지망하는 안경 쓴 여성이 얌전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동인지 애호가이며 자위를 즐기는 마조히스트 성향의 변태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엉덩이 쾌감에 눈뜬 성욕 왕성한 본성이 끌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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