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운이 따르지 않던 치과위생사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작가의 인터뷰에 응한다. 인터뷰가 끝난 뒤 작가가 몰래 진행한다는 촬영회에 초대된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제복을 벗고 숨겨 왔던 거유를 드러낸다. 일상과 다른 자극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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