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비서가 직장 내 성희롱 연수를 수행하는 모습을 그린다. 아침 발기 처리부터 집단 치한 레크리에이션, 성희롱 경매 연수까지, 잇달아 벌어지는 음란한 직장 환경 속에서 직책도 잊은 채 적극적으로 응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면 사정과 경매 기획 등 여러 기획을 수록한 2장 구성의 대용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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