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직장인 여성이 ‘성희롱 전담 비서 연수’에 참가한다. 상사의 신체검사를 받으며 쾌감에 눈뜬 뒤, 정액 감별 연수와 실전 실습 연수를 경험한다. 연수가 끝난 뒤에는 하루 종일 정액을 마시는 직무를 맡게 되는 이색적인 이야기. 정액 사랑에 눈뜬 여비서의 이직기를 그린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