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중인 여학생들이 같은 방에서 집단 피해를 입는 작품. 잠든동급생 바로 곁에서 여러 가해자의 폭력적인 행위에 노출된다. 펠라치오와 삽입 등 과격한 행위와 질내사정이 묘사되며, 남학생도 가해에 가담하는 설정이다. 4시간이 넘는 장편으로, 수치심과 절망적인 상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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