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실에서의 권력 남용을 소재로 한 작품. 지위를 악용한 교장이 신입부터 베테랑까지 여교사들을 약물로 재우고 몰래카메라로 기록한 외설 행위를 담았다. 피해자들의 수치심과 몸이 유린되는 모습을 그린 장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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