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잡지 모델 제안으로 젊은 여성을 꾀어 촬영을 명목으로 음란 행위를 강요하는 악질 사진작가의 범행 기록이다. 기대감과 경계심이 느슨해진 틈을 이용한 사기 수법으로 여러 피해자가 촬영 현장에서 능욕당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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